사고가 아니더라도 오래된 가로등기둥은 부식과 노후화로 강도가 서서히 저하됩니다.
안전진단에서 교체 판정을 받았거나 표면 부식이 심한 경우, 사고 유무와 관계없이 동일 규격으로 신규제작해 교체를 진행합니다.
BEFORE / AFTER
노후 부식 가로등기둥 교체 현장
표면 부식이 진행되어 강도가 저하된 기둥을 신규제작 후 동일 규격으로 교체했습니다.
BEFORE

AFTER

CRITERIA
교체가 필요한 상태 판단 기준
| 상태 | 판단 |
|---|---|
| 표면 부식·녹 발생 | 진행 정도에 따라 표면처리 또는 기둥 교체 검토 |
| 두께 감소가 눈에 띔 | 강도 저하로 신규제작 교체 권장 |
| 기초 침하·균열 동반 | 기초 보강과 함께 기둥 교체 검토 |
PROCESS
가로등기둥 교체 절차
- 1
노후도 진단
- 2
교체 여부 판단
- 3
동일 규격 신규제작
- 4
철거·교체 시공
CASE
사고 없이 진행된 교체 사례
눈에 띄는 사고 흔적 없이도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기둥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BEFORE

AFTER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사고 여부와 무관하게 부식·강도 저하가 확인되면 진단 후 교체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표면 부식 수준이라면 표면처리와 재도장만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현장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재질 강도가 유지되면 용접복원을, 두께 감소나 균열로 강도 회복이 어려우면 신규제작 교체를 권장드립니다.
기본적으로 기존 규격과 동일하게 제작하며, 디자인 변경이 필요하면 상담 시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네, 여러 기둥을 함께 진단해 교체가 필요한 기둥과 유지 가능한 기둥을 구분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