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과 보안등은 겉모습이 비슷해 파손 시 어떤 시설로 신고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 목적과 관리 기준, 도로 폭 기준이 서로 달라 복구를 요청하기 전에 구분해 두면 절차가 훨씬 빨라집니다.
저희는 두 시설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원상복구를 진행하고 있어 구분이 애매해도 먼저 문의하셔도 됩니다.
아래에서 두 시설의 차이와 손상 시 확인 방법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지역에 따라 보안등을 가로등으로, 가로등을 보안등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어 명칭만으로는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다만 관리 부서가 다를 수 있어 파손 신고 전에 도로 폭과 설치 목적을 확인해 두면 처리 절차가 더 수월해집니다.
BEFORE / AFTER
골목길 보안등 파손 현장
차량 추돌로 쓰러진 골목길 보안등을 가로등과 동일한 기준으로 원상복구했습니다.


CASE
보안등기둥 꺾임 복구 사례
가로등보다 얇은 규격의 보안등 기둥이 꺾인 현장을 복구했습니다.


COMPARE
가로등과 보안등 비교
| 구분 | 가로등 | 보안등 |
|---|---|---|
| 설치 목적 | 차량이 다니는 도로의 야간 주행 안전을 위한 조명입니다 | 보행자가 다니는 골목길·이면도로의 안전을 위한 조명입니다 |
| 설치 도로 폭 | 주로 노폭 12m 이상 차도에 설치됩니다 | 주로 노폭 12m 미만 골목길·이면도로에 설치됩니다 |
| 관리 주체 | 지자체 도로관리부서가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자체 담당 부서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 복구 방식 | 손상 정도에 따라 용접복원 또는 신규제작으로 복구합니다 | 가로등과 동일한 기준으로 용접복원 또는 신규제작합니다 |
PROCESS
구분이 애매할 때 확인 방법
- 1
현장 명판·관리번호 확인
- 2
도로 폭·설치 위치 확인
- 3
애매하면 사진 촬영 후 문의
- 4
시설 구분과 무관하게 동일 절차로 복구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구분이 애매해도 사진만 보내주시면 저희가 확인 후 맞는 절차로 안내해 드립니다.
관리 주체와 무관하게 원상복구 비용 산정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네, 설치 위치와 도로 폭을 함께 확인해 어떤 시설인지 판단해 드립니다.
네, 손상 정도에 따라 용접복원 또는 신규제작 교체를 동일한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네, 관리사무소·법인 명의 계약과 세금계산서 발행도 함께 지원합니다.